이재명 정부가 실노동시간 단축을 국정 과제로 내세운 가운데, 주 4.5일제 도입에 대한 관심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YTN 탐사보도 프로그램 '팩트추적' 취재 결과, <br />경영계는 근무시간을 줄이는 만큼 추가 인력이나 비용이 필요하다는 부담을 느끼고 있었고, 노동계는 저출생·고용 위기를 극복할 해법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은 대체로 주 4.5일제에 찬성하며 일과 삶의 균형을 그 이유로 꼽았지만, <br />반대하는 시민들은 임금 삭감과 업무 공백을 우려했습니다. <br /> <br />전문가들은 주 4.5일제가 노동시장 양극화를 더 악화할 수 있다며, 도입 전 정교한 설계와 사회적 합의를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오는 3일 밤 11시 20분 방송되는 YTN 탐사보도 프로그램 '팩트추적'은 제조업과 스타트업 등 다양한 형태의 기업과 노동자 취재 등을 통해 <br />주 4.5일제 논의를 둘러싼 해법을 집중 모색합니다. <br /> <br />본방송: 매주 수요일 밤 11시 20분 <br />재방송: 매주 토요일 오후 17시 20분 <br /> <br />■YTN [팩트추적] 제보 <br />[메일]: fact@ytn.co.kr <br />[전화]: 02-398-8602~3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replay/view.php?idx=274&key=20250901090001602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